[헤럴드경제=증권팀] 락앤락은 최대주주가 김준일 및 특수관계인 7인에서 Consumer Strength Limited 및 특수관계인 6인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 등의 소유비율은 63.69%(3503만1357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김준일 및 특수관계인 김창호와 Consumer Strength Limited의 주식매매계약 종결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락앤락은 최대주주가 김준일 및 특수관계인 7인에서 Consumer Strength Limited 및 특수관계인 6인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 등의 소유비율은 63.69%(3503만1357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김준일 및 특수관계인 김창호와 Consumer Strength Limited의 주식매매계약 종결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