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인성과 공효진의 첫 커플연기를 선보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오키나와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오키나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달 교통사고로 왼쪽 팔 골절과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당한 공효진이 빠르게 해외촬영에 합류해 가능했다.
공개된 스틸컷 장면은 여행을 하면서 생기는 둘만의 성격적 갈등이 드러남과 동시에 서로가 싸우고 화해하며 사랑이 절정에 치닫는 중요한 장면이다.
한편 상큼하고 세련된 로맨틱 코미디로 올 여름 시청자들을 찾아올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조인성 공효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인성 공효진, 정말 그림같네요”, “조인성 공효진, 역시 케미 폭발!”, “조인성 공효진, 드라마 본방 사수 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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