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1개 강좌, 3500여 명 모집… 16주 과정 [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고양시(시장 최성) 여성회관이 2018년도 제1차 56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12월 4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56기는 취ㆍ창업 자격증 강좌 30개, 직업실무 강좌 34개, 교양ㆍ건강 강좌 67개, 토요, 야간, 노래강좌 등 총 161개 강좌가 개설되며 350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2018년 1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 면제자는 12월 4일9시부터 18시까지 정원의 10% 범위 내에서 1인 1강좌를 우선 접수하게 된다. 수강료 면제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이다.
일반접수는 12월 5일9시부터 시작한다. 강좌별 인터넷 접수개시일은 고양시여성회관 홈페이지(wcenter.goyang.g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수강료는 16주(4개월) 4만8000원~8만원이며 재료비와 교재비는 별도다.
고양시민이면 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회원가입 필수)에서 희망 강좌를 신청한 후 결제를 완료하면 된다. 단 건강, 피부 강좌는 남성 수강을 제한한다.
56기 수강생 모집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wcenter.goyang.go.kr)를 참고하거나 고양시 민원콜센터(☎ 031-909-900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