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운용 성과가 뛰어난 자산운용회사와 펀드 판매에서 모범을 보인 금융투자회사를 격려하기 위해 실시한 ‘2017 헤럴드 펀드대상’ 시상식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상 수상회사인 삼성자산운용의 구성훈 대표, 최우수 국내펀드상 수상회사인 NH-아문디 자산운용의 한동주 대표를 비롯한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박준흠 한화자산운용 아시아에쿼티팀 본부장, 김영성 KB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 본부장, 황보영옥 한국투자신탁운용 CIO,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대표, 한동주 NH-아문디 자산운용 대표, 신인기 미래에셋대우 리테일전략본부장, 전창협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김철배 금융투자협회 전무, 윤계섭 심사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 권충원 ㈜헤럴드 대표,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송준상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정돈영 신한금융투자 IPS본부장, 이창헌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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