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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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전례없는 악역 연기 도전윤유선 근엄할 것 같았던 판사남편, 100일만 결혼 왜?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윤유선이 화제다.윤유선은 SBS '의문의 일승'을 통해 전례없는 악역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윤유선은 "40년간 똑같은 연기를 했다"면서 "재수없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밝혔다.늘 한결같은 연기로 사랑받았던 윤유선은 남편과도 남다른 러브스토리를 갖고 있다.윤유선은 SBS '강심장'에 출연해 초고속 결혼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윤유선은 "근엄할 것 같은 판사보다 강호동처럼 재미있는 남자를 좋아한다"는 이상형을 설명한 뒤 "지인의 소개로 현직 판사를 소개받았는데 왠지 법조인은 근엄할 것 같다는 선입견 때문에 처음에는 만남을 꺼렸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윤유선은 "평소 결혼을 빨리 하는 커플을 경멸했는데 제가 남편을 만난 후 한달도 안 돼 프러포즈 받고 100일도 안 돼 결혼을 하게 됐다"고 운명을 말했다.윤유선은 지난 2001년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 이성호 판사와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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