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씨클라운이 god, 케이윌 등 쟁쟁한 선배 가수 사이에서 선전하고 있다.
지난 8일 정오 신곡 '나랑만나'를 발표한 씨클라운은 현재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 몰이 중이다.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벅스, 소리바다, 네이트뮤직, 네이버뮤직, 멜론 차트 등에서 선전, god와 케이윌 등 쟁쟁한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것.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씨클라운은 미니음반 발매 전부터 선주문 5만건을 기록,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특히 씨클라운은 해외에서 신한류 그룹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해외 공연 러브콜이 쇄도하면서 해외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씨클라운은 전세계 동시 미니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13일 오후 팬사인회를 진행,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