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강화산업단지 내 지원시설 7개필지 9423.5㎡에 대한 분양계약이 완료됐다.
강화산단지원센터개발㈜은 강화산단 내 입주기업들의 편의를 위해 1~2년내에 오피스텔, 생활편의시설(은행, 식당, 마트 등), 노유자(어린이집)시설 및 취업ㆍ홍보지원시설, 전시ㆍ판매시설, 피난시설(방공시설, 지하주차장) 등의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화산단 분양실적은 전체 9만7000평 중 95.2%인 9만2000여평이 분양됐으며, 현재 65개기업이 관리기관(인천광역시)과의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16개 업체가 공장을 가동(공장등록완료) 중이며, 약12개 업체가 공장을 건축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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