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클래지콰이 멤버 알렉스가 일반인 여성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한 매체는 “알렉스가 결혼을 전제로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를 하고 있다”면서 “알렉스가 여자친구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다”고 보도했다.

열애설 보도 이후 알렉스 측은 이 여성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알렉스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으며, 알렉스가 여자친구 쪽 부모님께 인사를 드린 것도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알렉스 측은 “우연히 여자친구 부모님 쪽과 알렉스만 식사를 한 적이 있다. 상견례는 아니다. 여자친구가 알렉스의 어머니를 만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일반인 여자친구를 배려해 나이, 직업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알렉스는 2004년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했으며 2008년에는 솔로앨범 ‘마이 빈티지 로맨스’(My Vintage Romance)를 발표하기도 했다. 가수 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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