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프리미엄 TV인 ‘LG 올레드 TV’가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LG 올레드 TV(모델명: LG OLEDB7V)는 최근 덴마크를 대표하는 소비자 매거진 ‘탱크(Taenk)’가 실시한 TV 성능 평가에서 80점을 획득해 전체 171개 TV 모델 중 1위를 차지했다.

‘탱크(Taenk)’는 ‘LG 올레드 TV’에 대해 “LCD 제품 보다 화질이 뛰어나며, 최고의 TV를 찾고 있다면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극찬했다. 이로써 LG 올레드 TV는 미국, 영국, 독일, 스페인, 호주 등 전세계 12개국의 대표적인 비영리 소비자 매거진이 실시한 성능 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는 “명실공히 최고의 TV임을 증명했다”고 자평했다.

영국 소비자 매거진 ‘위치(Which)’는 LG 올레드 TV에 대해 “최근 몇 년간 테스트 한 TV 중 최고이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화질과 음질을 갖췄다”고 평가했고, 미국의 유력 소비자 매거진은 TV 평가부문 역대 최고점을 부여한 바 있다.

[제공=LG전자]
[제공=LG전자]

LG전자의 올레드 TV 판매량은 2015년 31만대, 2016년 67만대로 매년 빠르게 늘고 있다. 홍석희 기자/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