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소양강스카이워크가 10월 30일~ 11월 3일 일시 문을 닫는다.
이번 휴장은 소양강스카이워크 바닥 필름 교체, 하부 청소 작업을 위해서다.
소양강스카이워크는 연중 상시 대규모 방문객 입장으로 보행로 투명유리를 보호하는 필름 투명도가 손상돼 정기적으로 교체 작업을 하고 있다.
필름 교체와 함께 상판 아래도 깨끗이 청소하고 11월 4일부터 다시 입장객을 맞는다.
소양강스카이워크는 지난해 7월 개장 후 현재까지 116만여 명, 올해에만 61만6000여명이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