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교차가 급격히 커지며 난방기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보네이도에서 실내 온도를 균일하게 조절할 수 있는 공기순환 히터 신제품 'VMH-300'를 내놨다.'VMH-300'은 바닥과 상부의 온도 편차를 만드는 일반 히터와 다르게 직진형 회오리바람을 이용해 상, 하부 온도를 고르게 유지할 수 있다. 바닥 난방과 함께 사용할 경우 공기 순환으로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공기순환 히터보네이도 'VMH-300'이 제품은 희망온도를 개인 기호에 따라 16도에서 32도까지 9단계 다이얼을 통해 조절이 가능하다. 설정해 놓은 온도에 도달했을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고, 희망 소비 전력을 1,000W 또는 1,500W로 함께 지정해놓을 수 있어 전력낭비를 막고 보다 효율적인 난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과열방지 시스템을 통해 기체가 과열될 경우 팬의 전원이 차단되도록 설계되었으며, 외부는 메탈 케이스로 디자인돼 화재 예방이 가능하다. 본체가 기울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스마트 기능도 장착했다.보네이도 공기 순환형 히터 VMH-300은 다크 스톰 그레이 단일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248,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