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고졸 취업자의 일ㆍ학습 병행을 지원하고 성인 학습자에게 맞춤형 교육을 하는 ‘평생학습 중심대학’으로 40개교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학위 과정으로 고졸 재직자의 후(後)진학을 지원하는 후진학거점대학으로 10개교, 성인들의 취ㆍ창업과 이ㆍ전직을 위한 교육을 하는 성인계속대학으로 20개교를 각각 선정했다.

후진학거점대학에 25억700만원, 성인계속대학에는 47억6600만원을 등급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한다. 또 중장년층의 취ㆍ창업을 돕기 위한 비학위 전문가 과정으로도 10개교를 선정, 9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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