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가 제10회 서버최강전 결승전 및 제3회 서버 쟁탈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제3회를 맞이하는 서버 쟁탈전과 열 번째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서버 최강전은 ‘해전1942’가 자랑하는 대표 서버 콘텐츠이다. 서버에 상관없이 전 서버에서 최강의 군단을 가리는 서버 쟁탈전과 최강의 이용자를 가리는 서버 최강전은 매달 진행 중이다.제3회 서버 쟁탈전은 10월 2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데 기부 순위 및 군항 쟁탈전 승패에 따라 참여 여부가 결정된다. 참가가 결정된 군단은 10월 9일부터는 참여 군단이나 맵을 확인하는 경기 준비에 들어가고 1차전과 2차전을 거쳐서 10월 19일에는 결승전을 통해 전 서버 최강의 군단을 가릴 예정이다. 결승전이 종료 된 후에는 우승한 군단 축하가 가능하다.또한, 29일 제10회 서버 최강전의 결승전이 제3회 서버 쟁탈전을 앞두고 진행된다. 이번에 열 번째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서버 최강전은 매달 1만 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릴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해전1942’의 대표적인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26일부터 예선전을 시작해서 28일 구역전 이후 치러지는 금일의 결승전에서는 단 한차례도 우승을 놓친 적이 없는 [동해]삼해사령관이 1순위 우승 후보로써 관심을 모으고 있다.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제3회 서버 쟁탈전을 앞두고 금일 제10회 서버 최강전의 결승전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서버 쟁탈전과 서버 최강전 둘 다 해전1942가 자랑하는 대표 콘텐츠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갖고 우승 군단과 우승자가 누가 될 지 지켜봐주시길 바란다. 두 가지 콘텐츠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해전1942의 모든 이용자가 즐기는 콘텐츠로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