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씨티 뉴(NEW) 캐시백 카드’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Lucky) 7% 적립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행사기간 중 전월 총 사용실적이 50만원을 넘으면 여행 카테고리(항공권, 면세점, 호텔, 여행사)와 국내 온라인 모든 사용 금액에 대해 7% 캐시백을 각 1만씩, 매월 총 2만까지 적립해준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기존 3%로 유지됐던 특별 적립 혜택을 7%로 늘렸다”며 “연말이나 내년 초 여행이나 호텔 식사를 계획한 고객, 온라인 구매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적립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씨티 뉴 캐시백 카드는 캐시백 혜택을 선호하는 실속파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전월 실적이나 횟수, 한도 제한 없이 건별 사용금액의 0.7%가 캐시백으로 적립된다. 적립된 1 캐시백은 1원으로 환산돼 별도 신청 없이 5만 캐시백 이상 쌓이면 1만원 단위로 자동 환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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