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과 제임스 최(James CHOI) 주한 호주 대사가 22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젼센터에서 한-호주 불법벌채 교역제한 제도, 인력교류, 산불교육 등 양국 산림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좌)과 제임스 최(James CHOI) 주한 호주 대사(우)는 양국 산림협력 논의에 앞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재현 산림청장(좌)과 제임스 최(James CHOI) 주한 호주 대사(우)는 양국 산림협력 논의에 앞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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