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기술력과 디자인에서 도시적 감성과 고급스러움을 구현해내는 프리미엄 워치 메카니케 벨로치(Meccaniche Velochi)가 온리 원 컬렉션(Only One Collection)의 레이스(RACE)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모델은 모터스포츠 레이싱카의 4개의 엔진 피스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다이얼 케이스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F1 그랑프리에 출전했던 머신의 조각을 원형으로 커팅해 시계 다이얼에 직접적으로 활용했다. 직경 44mm 다이얼 케이스 안에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ETA 7750을 장착했고, 케이스는 얇은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로 다듬어냈다. 백케이스는 스크류로 정교하게 마무리했다. 2시 방향에는 자사 로고를, 5시 방향에는 크로노그래프 시간 카운터를, 7시 방향에는 초 카운터를, 11시 방향에는 분 카운터를 배치한 특별한 디자인으로 가독성을 높엿다.
레이싱과 스피드에 대한 열정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 브랜드 메카니케 벨로치는 갤러리아 명품관 EAST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갤러리아 EAST 02-6905-3345 /
mee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