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메모리 64GB/256GB, 2종)을 15일(금) 출시한다.
▲ 사진제공 : LGU+ 갤럭시노트8 64GB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이다. ‘딥 씨 블루’,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256GB 모델은 출고가 125만 4000원이며 ‘딥 씨 블루’, ‘미드나잇 블랙’ 두 가지 색상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데이터 스페셜A(기본료 6만 5890원, VAT포함)’ 요금제로 가입하면 이통 3사 중 최대인 15만 9000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매장에서 자체 지급하는 추가 지원금(최대 15%)을 지원받으면 18만 285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저가 요금제와 고가 요금제에서도 이통사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제공한다. 기본료 3만 2890원(VAT포함)의 ‘데이터 일반’은 지원금 7만 8000원을, 기본료 11만원(VAT포함)인 ‘데이터 스페셜D’는 26만 5000원을 지급한다. 추가 지원금 적용 시 각각 최대 9만 9700원, 30만 4750원까지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인 U+Shop을 통해 갤럭시노트8을 선택약정으로 구매하는 고객은 기본 선택약정할인율 25%에 온라인몰 할인 7%를 추가로 받아 총 32%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