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 서현동에 소매점 최대인 161평 규모 매장 선보여 - 유ㆍ무선, IoT 망라 모든 서비스 체험 가능. 판매에서 AS까지 원스톱 처리
[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최근 LG유플러스 플래그십 매장을 찾아 현장 경영 행보를 펼쳤다.
권 부회장이 찾은 매장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LG유플러스의 첫 번째 플래스십 매장으로, 전국 LG유플러스 소매점 중 최대 규모다.
이 매장은 총 161평(532㎡)의 2층 구조로, LG유플러스의 유ㆍ무선, 사물인터넷(IoT)을 망라한 모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플래그십 매장을 직접 방문해 둘러본 권 부회장은 “철저히 고객관점에서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매 매장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매장 오픈을 위해 LG유플러스는 고객센터 근무 경험자 및 전국 각지에서 심층 인터뷰를 통해 16명의 최정예 직원들을 선발했다. 8주간의 고객 눈높이 맞춤을 위한 특별교육도 진행했다.
통신사 단일 매장 최대 수준인 20개의 상담석을 마련해 가입상담, 요금제 변경 등 고객 업무처리 대기시간을 최소화했다. 각 상담석마다 32인치 IPTV와 상담용 스마트 패드도 비치했다.
LG유플러스는 “판매에서부터 AS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해 내방 고객의 만족도 극대화를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며 “플래그십 매장이 향후 고객 쉼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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