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에 조현숙(사진) 박사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임기는 3년 간이다.

조현숙 신임 소장은 전남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1982년 ETRI에 입사, 정보보호연구본부 본부장, 사이버보안연구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정보보호연구본부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정보보호 전문 연구기관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구본혁기자nbgko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