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식히는 홍학 (에어푸르트<독일> AP=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독일 에어푸르트의 한 동물원에서 분홍 홍학들이 휴식하고 있다. 현지 기온은 섭씨 30도를 넘어섰다. sjh940214@yna.co.kr/2017-08-30 09:51:20/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9일(현지시간) 섭씨 30도가 넘어선 독일 에어푸르트의 한 동물원. 무더위 속에도 애정을 과시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분홍 홍학들의 모습이 이채롭다. [에어푸르트(독일)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