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돼지집, 매달 3일 ‘삼쏘나이트’ 실시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삼겹살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은 다음달 3일 열정이 넘치는 청춘들에게 하남돼지집의 대표 메뉴인 삼겹살과 소주를 즐기면 경품까지 제공하는 ‘삼쏘나이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청춘이 불타는 이 밤’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전 매장에서 진행(일부 매장 2일 진행)된다.

하남돼지집은 ‘삼쏘나이트’ 날에 매장을 찾은 모든 고객에게 즉시 당첨 확인이 가능한 스크래치 카드를 지급해 결과에 따라 상품을 지급한다. 상품은 1등에게는 황금연휴 2박3일 제주여행권(2명), 2등은 2박3일 홍콩 나이트투어(3명), 3등 하남돼지집 추석선물세트(50명), 4등 하남돼지집 1만원 쿠폰(780명)이 증정된다.

여기에 더 많은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삼쏘나이트 진행 전까지 페이스북을 통한 해당 이벤트 게시글 공유 이벤트를 9월 3일까지 진행하며 이후에는 매장을 방문해 삼쏘나이트 스크래치카드를 찍은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이벤트를 9월 10일까지 진행한다. 각 이벤트 당첨자들에게는 하남돼지집 식사권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돼지집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이번 9월 3일을 시작으로 매월 3일을 삼쏘나이트로 지정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남돼지집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와 응원을 함께 전달하기 위해 삼쏘나이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월 3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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