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이불 밖은 위험해’ 워너원 강다니엘이 풋풋한 막내 매력을 발산했다.지난 27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강다니엘이 형들과 만나기 전 꽃단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강다니엘은 아침에 일어나 이상우가 먼저 인사를 한 것에 미안함을 느끼며 “내가 먼저 인사를 했어야 했는데”라고 한참을 옹알거리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형들과 마주하기 위해 꽃단장에 나선 강다니엘은 코에 난 뾰루지를 발견한 뒤 “코에 뾰루지 났는데 이것도 가려야겠다. 코 어떡하죠?”라며 걱정했다. 이어 패션점검에 나선 강다니엘은 “충격적이다. 일단은 어떡해든 내려가 보고”라며 형들을 만나기 위해 방을 나섰다.강다니엘의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에 관해 네티즌들은 “kej3**** 강다니엘 잘먹으니 이쁘닷. 정규편성 꼭해서 먹방 보여주세요” “54le**** 강다니엘 귀여워” “drps**** 아놔 진짜 새벽에 이런 먹방 반칙이야!!! 강다니엘 넘나 맛있게 먹는 거 더군다나 이렇게 귀엽게 먹는 거 보면서 라면 참기는 넘나 힘든 거” “jaja*** 너무 귀여워서 죽겠다” “bbgi**** 강다니엘 잘 먹어서 좋아. 많이 먹어” “ghdl**** 강다니엘 너무 귀여워 ㅎㅎ” “2124**** 강다니엘 볼수록 호감상이네” “tahy**** 강다니엘 귀엽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