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감독 마이클 베이)가 개봉 이틀만에 78만여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6월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는 지난 26일 하루 전국 1543개의 상영관에서 31만 560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8만 6888명이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힌편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8558명의 관객을 모은 ‘끝까지 간다’가 차지했으며, 3위는 3만 5728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이름을 올렸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