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은 30일 모바일 액션 RPG ‘진삼국무쌍: 언리쉬드’에 ‘무장 코스튬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밝혔다.‘초선’ ‘여령기’ ‘여포’ 등 10종 무장은 기존 전용무기와 같은 방식으로 코스튬을 장착시킬 수 있으며, 장착 시 일정 방어력이 상승한다. 특히, 무장에 맞는 전용 코스튬을 장착하면 외형 변형 효과 및 능력치 효과를 얻을 수 있다.승급을 통해 무작위로 추가 속성을 획득할 수 있으며, ‘바느질’, ‘자수’, ‘수선’ 등 코스튬의 능력치를 전환할 수 있는 옵션도 함께 제공된다.이와 함께 비동기식 PvE 콘텐츠 ‘기문둔갑(奇門遁甲)’을 선보였다. 기문둔갑은 각각의 특성을 지닌 여덟 개의 문으로 나뉘며, 매일 세 개의 문이 무작위로 열린다. 첫 번째 문을 완료해야만 다음 문에 도전할 수 있다.넥슨은 기문둔갑 콘텐츠를 모두 완료한 이용자에게 ‘4~6성 무장 등용권(1개)’을 선물하고, 완료 횟수에 따라 ‘금테 6성 무장등용권(1개)’ ‘5성 전용무기 상자(1개)’ ‘은화(20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