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청년몰 조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상인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몰 조성사업은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유)문경시중앙시장 내 빈 점포 20개를 리모델링해 청년상인을 입점 시키는 프로젝트다.

사업자 등록이 되지 않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가 대상이며 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온라인(2018youngman@gmail.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분야는 퓨전음식, 아이디어 창업, 미용창업(피부,네일외), 수공예의 문화 테마상품 등이다.

상세한 문의는 청년몰사업단(054-554-9920)으로 하면 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시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젊은 상인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