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게임즈는 자사에서 개발한 정통 모바일 FPS '페이탈레이드(Fatal Raid)’ 유저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페이탈레이드’가 일본 마켓에 “GUNFIRE(ガンファイア)”란 타이틀로 정식 출시하는 것을 기념해 국내외 유저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표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는 7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한달 간 진행되며, 접속만 해도 게임을 대표하는 여전사 캐릭터 ‘힐다’ 7일 이용권을 포함해, ▲B급 6성 무기 및 에너지, ▲무기성장카드(대), ▲240만 골드, ▲보석 2,600개, ▲10만 배틀코인, ▲소탕권 등 총 3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급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기간 내 신규 유저와 기존에 게임을 즐기던 유저는 물론 휴면 유저들이 복귀할 시에도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페이탈레이드’ 공식카페(cafe.naver.com/fatalrai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셀바스게임즈 한상식 이사는 “본격적인 일본 마켓 출시를 기념해, 그 동안 ‘페이탈레이드’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스페셜 아이템들로 구성한 만큼,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일본 사전예약자 수 20만명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모았던 ‘페이탈레이드(일본서비스명 GUNFIRE(ガンファイア))’는 출시한 지 닷새만에 구글플레이 신규 인기 무료 Top5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