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송중기가 송혜교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송중기와의 게릴라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송중기는 프러포즈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송혜교에게 프러포즈를 할 당시 굉장히 떨렸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저희끼리 사랑하는데 있어서 만큼은 일반 커플과 다를것 없다. 물론 우리에게는 특별한 프러포즈였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오는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