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KB증권은 디지털 토탈케어 자산관리서비스인 ‘올라 초이스앤케어(Choice&Care)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을 통해 스스로 투자를 계획하고 목표를 세워 자산을 관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초 각종 주식투자대회 우승 이력의 주식 전문가, 금융상품분야 우수사원, 애널리스트 등 사내 전문가로 구성된 ‘올라 디지털 자산센터’에서는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핵심 서비스로는 ▷프리미엄 정보 ▷보유종목 진단 ▷패턴분석 ▷좋은 투자습관 프로그램▷ 자산운용방법 제안 ▷스톡 큐레이션 ▷집단지성 커뮤니티 등이 있다.

KB증권은 서비스 런칭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올라! 올래? 신규가입 선착순 이벤트’에서는 신규 가입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 종료 후 추첨 된 고객 1명에게 최대 1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을 제공한다.

‘Quiz 풀고, 여행 떠나GO! 이벤트’도 오는 11월 24일까지 진행된다. 홈페이지에서 튜토리얼 동영상 학습 후 퀴즈 정답을 맞힌 고객을 대상으로 즉석 행운복권과 추첨 이벤트 자동응모 혜택을 제공한다. 행운복권에 당첨된 1등 150명에게는 5만원 상당, 2등 9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Liiv Mate 포인트를 제공하고 추첨된 3명에게는 최대 3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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