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미반도체는 중국 화천과기(HuaTian Technology (Xi‘an) Co., Ltd)와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1억805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3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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