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당 대표경선 출사표를 낸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26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유임된 데 대해 “대통령을 충분히 이해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김상민 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나는 인사에 대해 말을 잘 안해서 별 할말이 없다”라면서도 이 같이 말했다.
다만 그는 “이렇게 잘못된 청문회 문화 속에서 어쩔 도리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수감자에게 지급하는 주식을 쌀과 보리의 혼합곡으로 하는
기존의 규정을 원칙적으로 쌀로 지급하도록 변경하는'형 집행 및 수용자 처우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4.06.17 17일 오전 t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수감자에게 지급하는 주식을 쌀과 보리의 혼합곡으로 하는 기존의 규정을 원칙적으로 쌀로 지급하도록 변경하는'형 집행 및 수용자 처우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4.06.17
한편 새누리당도 정 총리 유임과 관련해 “대통령의 고뇌에 찬 결단”이라면서 박 대통령의 결정에 공감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