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조직위원회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HUG의 기부금은 평창올림픽 준비ㆍ운영 등에 쓰일 예정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오는 24일 기준으로 개막까지 200일을 남긴 상태다.

김선덕 사장은 “국가적 행사인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의 슬로건인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으로 문화와 스포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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