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책섹션]고형권(왼쪽 3번째) 기획재정부 1차관이 11일 서울시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열린 해외인프라 수주ㆍ투자 지원협의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고 차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해외진출은 국가대항전 양상을 보여 정부와 민간이 함께 노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해외인프라 수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방안 등 국민이 그 성과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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