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 하다 취재진에게 자신의 심정을 말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20일 오전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을 하다 취재진들에게 자신의 심정을 밝히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6.20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하다 취재진에게 자신의 심정을 말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하다 취재진에게 자신의 심정을 말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
20일 오전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을 하다 취재진들에게 자신의 심정을 밝히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6.20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하다 취재진에게 자신의 심정을 말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하다 취재진에게 자신의 심정을 말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