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군주’ 윤소희의 학창시절 성적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5년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윤소희는 수학 영재원, 과학고 출신에 카이스트 재학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윤소희는 이날 고등학교 성적표를 공개했다. 윤소희의 성적표는 거의 모든 과목이 ‘수’로 장식돼 있었고 독후감대회, 수학, 과학 분야의 수상 이력과 이과, 문과 고루 높았던 성적을 자랑했다.이에 전현무는 “인간성 제로의 성적표”라고 말했다. 윤소희는 자신의 영어공부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초등학교 이후로 영어 공부는 안했다. 어렸을 때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영어로 보고 받아쓰기를 했다. CNN 뉴스를 보려고 일찍 일어났다”고 말했다. 한편 윤소희는 현재 방영 중인 MBC ‘군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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