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방부는 22일 동부전선 GOP(일반전초)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5명의 시신을 모두 경기 성남시 소재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운구한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유족이 사고현장에서 감식을 마친 사망자 시신 4구는 수도 통합병원으로 운구중이며, 나머지 시신 1구도 유족이 도착해 현장감식을 마치는 데로 운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내일 오전까지는 시신 5구가 수도통합병원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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