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유럽중앙은행(ECB)이 제로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예금금리와 한계대출금리도 각각 현행 -0.40%와 0.25%로 묶기로 했다.

ECB는 8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통화정책회의를 하고 나서 내놓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문가들은 앞서 ECB의 이들 정책금리 동결을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