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천안)] '미남골퍼' 김태훈이 1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열린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첫 날 3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코오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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