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지역인재양성에 힘써 온 교사들에 감사의 마음 전해

[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기자]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5월 31일 관내 교사들을 초청, 시 교육발전을 위한 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5월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관내 초ㆍ중ㆍ고교 교사,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우수한 학생들을 육성하고 명문학교 만들기에 힘쓰는 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다. 일선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는 올해 처음 개최한 것으로 남양주시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현안 및 건의사항 등을 듣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학교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우수한 지역 내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한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다가오는 시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우리시는 첨단 시대에 맞는 맞춤형 행정인 남양주 4.0을 미리부터 준비해왔고 남양주 4.0의 원동력은 교육인 만큼 앞으로도 우수한 미래형 인재 양성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