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3585> 저수지바닥에 작은배 (안성=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2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금광저수지 바닥이 거북이 등처럼 갈라져 작은 배가 멈춰 서 있다. 2017.5.29 xanadu@yna.co.kr/2017-05-29 12:51:14/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저수지바닥에 작은배 (안성=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2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금광저수지 바닥이 거북이 등처럼 갈라져 작은 배가 멈춰 서 있다. 2017.5.29 xanadu@yna.co.kr/2017-05-29 12:51:14/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