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년간 24억원 지원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생체인식 기술개발ㆍ응용 시스템 개발에 대한 기술 개발 잠재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우수기술연구센터(ATCㆍAdvanced Technology Center)로 선정돼 국가 지원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ATC 사업은 지식서비스, 로봇, 웨어러블디바이스, 전기ㆍ자율주행차, 3D 프린팅, 사물인터넷(IoT)가전, 바이오ㆍ헬스, 첨단신소재의 신산업 분야와 관련해 기술 잠재력을 보유한 국내기업 부설연구소를 지정해 개발자금 등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 기술연구소는 총 57개월간 약 24억원의 정부출연금을 지원받아 생체인식 시스템 개발을 수행한다.
생체인식 정보유출 피해를 막기 위한 위조방지 생체인증 디바이스, 알고리즘 통합 솔루션 구축을 통해 핀테크, 스마트 홈, IoT를 연계한 지문인식 플랫폼 구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문인식은 근태관리 시스템, 출입 통제, 개인 무형자산 보호, 핀테크 산업분야, 지문인식 도어락, 노트북ㆍ휴대폰 인증, 전자상거래, ATM, 온라인 뱅킹 등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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