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미래에셋대우의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434억7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6.8%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986억1900만원으로 93.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101억5400만원으로 174.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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