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성욱 BJJ 전문기자]지난 15일 한국주짓수협회가 개최한 제 7회 서울 오픈 브라직 대회가 참가자 455명, 자체 대회 최다참가자 기록을 경신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화이트 벨트, 블루 벨트의 폭발적인 참가자 증가와 더불오 퍼플벨트 참가자 층도 늘어 주짓수 수련인구의 양적, 질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주짓수협회 이정우 회장은 인터뷰에서 ‘최다인원이 참가해 성황리에 막을 내려서 다행이다’라며 ‘비기너의 수요가 폭발하는 것에 발맞춰 비기너를 위한 대회를 별도로 론칭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하고자 함을 밝혔다. 또한 청주, 전주 오픈을 연 2회로 늘려 매월 서울오픈과 더불오 매월 1회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는 공격적인 대회사 운영의 뜻을 내비쳤다.
이정우 회장이 이끄는 한국주짓수협회는 대회설비와 시스템에 전폭적인 투자를 감행해, 현재 국내 주짓수 수련생들이 ’가장 출전하고 싶은 대회‘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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