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산 토네이도에 이어 12일엔 전주와 광주 일부 지역에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건물 지붕이 날아가고 우박이 떨어지는 등 불안한 일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15분께 광주 북구 월출동 CJ물류센터의 단층 사무용 건물 지붕이 강풍에 날아갔다. 소방당국과 광주 북구청은 사고 현장을 수습 중이며 아직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 북구 운암동을 기준으로 이날 오후 2시 5분부터 9분까지 지름 0.8∼1.2cm 크기의 우박이 관측됐다.

광주 뿐 아니라 전주에도 우박이 떨어졌다. 이날 오후 SNS에는 “하늘에서 얼음 알갱이가 우두둑…전주에서 우박이란 걸 처음 봤다” 등의 멘션이 잇따랐다.

일산 토네이도에 이어 12일엔 전주와 광주 일부 지역에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건물 지붕이 날아가고 우박이 떨어지는 등 불안한 일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15분께 광주 북구 월출동 CJ물류센터의 단층 사무용 건물 지붕이 강풍에 날아갔다. 소방당국과 광주 북구청은 사고 현장을 수습 중이며 아직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산 토네이도에 이어 12일엔 전주와 광주 일부 지역에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건물 지붕이 날아가고 우박이 떨어지는 등 불안한 일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15분께 광주 북구 월출동 CJ물류센터의 단층 사무용 건물 지붕이 강풍에 날아갔다. 소방당국과 광주 북구청은 사고 현장을 수습 중이며 아직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라도는 도내에 우박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없었으며 이날 새벽 벼락이 치면서 곡성의 한 아파트가 일시 정전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