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이름 없는 여자’로 복귀하는 오지은의 요가 자태가 화제다. 지난 2014년 오지은은 SBS E! ‘스타뷰티쇼’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 비법으로 요가를 선보였다. 당시 핑크색 요가복을 입은 오지은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지은은 “2시간씩 주 5일 운동을 하고 있다”며 “꾸준히 요가를 해온 덕분에 지금은 재즈 댄스, 필라테스 등 어떤 운동도 거뜬히 소화해낼 수 있다”고 능숙하게 요가 자세를 선보였다. 한편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서 오지은은 손여리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