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루한이 6월 10일 오후 장사에서 열리는 후난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快樂大本營)' 참석차 중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중국 후난위성TV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에 출연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엑소(카이, 백현, 루한, 디오, 타오, 첸, 세훈, 레이, 시우민, 수호, 찬열)가 1년 만에 다시 완전체로 출연한다. '쾌락대본영'은 MC와 게스트가 대형 스튜디오에서 함께 토크 및 게임을 즐기는 포맷으로 중국 내 최고의 지명도 및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14일 중국 우한 동구 체육장에서 ‘EXO FROM. EXOPLANET #1 - THE LOST PLANET – in WUHAN(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 - 더 로스트 플래닛 – 인 우한)’의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