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헤비메탈 밴드 디아블로와 개그맨 유세윤이 콜라보레이션 싱글 ‘브레스(Breath)’를 발표했다.

‘브레스’는 디아블로 특유의 강렬한 메탈 사운드에 폴리다이브(Poly Dive)의 일렉트로닉 사운드, 래퍼 바스코(VASCO)의 랩이 더해진 곡이다.

헤비메탈 밴드 디아블로와 개그맨 유세윤이 콜라보레이션 싱글 ‘브레스(Breath)’를 발표했다.
‘브레스’는 디아블로 특유의 강렬한 메탈 사운드에 폴리다이브(Poly Dive)의 일렉트로닉 사운드, 래퍼 바스코(VASCO)의 랩이 더해진 곡이다.
헤비메탈 밴드 디아블로와 개그맨 유세윤이 콜라보레이션 싱글 ‘브레스(Breath)’를 발표했다. ‘브레스’는 디아블로 특유의 강렬한 메탈 사운드에 폴리다이브(Poly Dive)의 일렉트로닉 사운드, 래퍼 바스코(VASCO)의 랩이 더해진 곡이다.

디아블로와 유세윤의 콜라보레이션은 지난해 열린 록밴드 오디션 ‘레드불 라이브 온 더 로드(Live On The Road)’를 통해 성사됐다. ‘레드불 라이브 온 더 로드’는 SNS에 기반을 둔 온라인 오디션과 라이브 오디션의 결합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당시 디아블로는 예선에서 탈락했으나 이후 와일드카드로 결승에 진출해 극적인 우승을 거둔 바 있다. 디아블로와 유세윤은 이미 영화 ‘수상한 그녀’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한편, 올해 ‘레드불 라이브 온 더 로드’는 총 114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달 24일 예선 무대를 가졌으며, 오는 28일 서울 서교동 브이홀에서 결승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