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보이그룹 엔소닉(N-SONIC)이 MBC뮤직 ‘쇼챔피언’으로 여심사냥에 나선다.
11일 소속사 C2K엔터테인먼트 조기훈 대표는 “엔소닉(N-SONIC)이 11일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BC뮤직 ‘쇼챔피언’에 출연 ‘빠삐용’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엔소닉(N-SONIC) 의 새로운 앨범 ‘RESET‘에 수록된 ’빠삐용‘(Pop Beyond)은 웅장한 퍼커션과 박진감이 넘치는 일렉트릭 기타를 기반으로 멋진 퍼포먼스와 칼군무로 보는 눈까지 즐겁게 하는 곡이다. 반면 ‘미치겠네’는 리얼 브라스 사운드와 감칠맛 넘치는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한 레트로 소울 곡이다.
특히 ‘미치겠네’는 5월말에 선공개 되면서 리스너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을 뿐 아니라 이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엔소닉(N-SONIC)의 섹시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곡이기도 하다.
관계자는 “지난 5월29일 선공개한 ‘미치겠네’가 엔소닉이 음악적 변신을 시도해 화제가 됐던만큼 어쿠스틱 버전도 함께 수록했다.”며 “특히 다른 악기 없이 단지 어쿠스틱 기타와 엔소닉(N-SONIC)의 달달한 목소리만으로 듣는 이를 편안하게 해주는 곡이다.”라고 전했다.
엔소닉은 11일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13일 ‘뮤직뱅크, 14일 ’쇼!음악중심‘ 등 활발히 방송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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