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 풍산근린2호 공원부지, 유니온파크, 문화예술회관 등 3개 장소가 푸드트럭 영업장소가 될 전망이다.
시는 최근 청년 창업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푸드트럭 영업장소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
보고회는 이종수 하남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국ㆍ단ㆍ소장 및 각 부서장, 동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획예산담당관에서 발굴ㆍ제시한 7개의 영업장소의 도입 적합 여부에 대해 토론하고 향후 계획을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22일 “이번 보고회를 통하여 푸드트럭 도입 가능 장소로 선정된 풍산근린2호 공원부지, 유니온파크, 문화예술회관 등 세 곳은 담당부서의 최종 검토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 영업개시를 목표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