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엔소닉이 ‘빠삐용’으로 8개월 만에 팬들곁으로 돌아온다.
7일 오전 소속사 C2K엔터테인먼트는 “엔소닉(N-SONIC)이 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4 드림콘서트’에서 ‘빠삐용’으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며 “더불어 6일 자정 엔소닉 공식 유튜브 채널에 ‘빠삐용’ 뮤직비디오 30초짜리 2차 티저도 공개했다”라고 밝혔다.
'빠삐용'(Pop Beyond)은 이전 앨범 타이틀 곡이었던 'Run & Run'의 연장선상에 있는 곡으로 웅장한 퍼커션과 박진감이 넘치는 일렉트릭 기타를 기반으로 멋진 퍼포먼스와 칼군무로 보는 눈까지 즐겁게 하는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5월말 선공개된 ‘미치겠네’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빠삐용’ 두 곡 스타일이 너무 다르지만 엔소닉의 음악적 변화와 다양성 차원에서 둘 다 타이틀 곡으로 내세워도 손색이 없는 곡이다.”며 “그래서 두 곡 모두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순차적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었지만 예정된 해외 일정상 ‘빠삐용’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엔소닉은 7일 오후 ‘2014 드림콘서트’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C2K엔터테인먼트)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