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렌즈콩과 스피룰리나에 대한 효능이 방송돼 소비자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방영된 건강식품 렌즈콩은 개그우먼 양해림씨가 지속적인 섭취를 통해 50일 만에 12kg을 감량한 것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새로운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스피룰리나는 온라인을 통해 엄청난 관심을 불러 모으기도 했는데, 헐리웃 스타들과 운동선수들이 다양한 효능 덕분에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진 제품이다.
스피룰리나는 최초의 광합성 능력을 갖추고 태어난 생명체로 알려진 남조류로 염분이 높은 함수호와 섭씨 40도 이상의 고온에서 자라난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호주 출신의 인기 모델인 미란다커가 해독 주스로 지속적인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스피룰리나가 가지고 있는 막성 물질 중에 특히 세슘과 친화도가 높아서 몸 안에 세슘이 있으면 결합을 통해 배출을 할 수 있어 방사능 배출기능이 주목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스피룰리나는 카로티노이드, 클로로필, 피코사이아닌 등의 천연색소를 함유해 항산화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노화방지와 면역시스템 강화, 상처 치유 개선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피룰리나의 경우 위에서 언급한 효과를 기대하려면 인공적인 방식이 아닌 자생하는 스피룰리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유기농으로 자생하는 스피룰리나가 다양한 효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뉴질랜드 프리미엄 건강식품 제조업체인 하이웰은 미래의 슈퍼 푸드인 유기농 스피룰리나를 완제품으로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하이웰은 스피룰리나 외에도 초유, 산양유, 프로폴리스. 글루코사민, 오메가3 등 다양한 제품을 홈페이지(www.hiwellkore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